Keeper's Promise
키퍼의 약속 — 이별
키퍼는 그 아픔도, 그 그리움도, 그 사랑도 사라지지 않도록 붙들어 둡니다.
시간이 지나면 감정은 흐려지고 어떤 기억은 조용히 사라집니다.
하지만 떠나보낸다는 것은 잊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이 당신에게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증명하는 일입니다.
지금 남기지 않으면, 이 감정은 정리되지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감정은 흐려지고 어떤 기억은 조용히 사라집니다.
하지만 떠나보낸다는 것은 잊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이 당신에게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증명하는 일입니다.
지금 남기지 않으면, 이 감정은 정리되지 않습니다.
This story was placed under the Bench. And the Bench remembers.
키퍼는 이 감정을 시간의 흐름 그대로 남길 수 있는 자리를 만듭니다.
✍️ 이별은 이렇게 시작됩니다
01. First Heart
처음의 마음을 남깁니다
기록하기 버튼을 눌러 지금 느끼는 감정과 그 사람과의 기억을 그대로 적어주세요. 정리되지 않아도, 어색해도 괜찮습니다.
02. Journey
시간이 지난 뒤의 기록
며칠 후, 혹은 한 달 뒤 다시 돌아와 같은 이야기를 잇거나 새로운 감정을 남기세요. 변해가는 감정은 자연스러운 흐름입니다.
03. Emotional Flow
감정의 흐름을 남깁니다
정리된 글이 아니라 아픔, 견딤, 받아들임으로 이어지는 변해가는 감정의 흐름 자체를 기록합니다.
04. Declaration
회복을 선언합니다
언젠가 아픔을 품을 수 있겠다는 스스로 느껴지는 순간이 오면, 마이페이지에서 이별 완료 버튼을 누르세요.
⏳ 이별은 이렇게 완성됩니다
05. Final Record
완료 기록을 남깁니다
“나는 이제 이 감정을 받아들일 수 있다”라고 스스로 선언하고 그 순간의 마음을 마지막으로 남겨주세요.
06 & 07. Tribute
상품권 전달
받으실 정보를 입력하면 키퍼가 확인한 후 며칠 안에 상품권을 전달해 드립니다.
이건 환불이 아닙니다.
당신이 그 감정을 외면하지 않고 끝까지 마주했다는 것에 대한 경의입니다.
🌱 키퍼가 이 이별을 대하는 방식
키퍼는 이 감정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기록했고, 이어갔고, 스스로 마주했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이 기록은 슬픔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슬픔을 품을 수 있게 만드는 과정입니다. 정해진 기간은 없습니다. 당신이 준비될 때까지 이 기록은 기다립니다.
⚙️ 키퍼의 방식
이 기록은 전 세계 여러 곳에 동시에 보관되며 누구도 임의로 바꿀 수 없습니다.
그래서 — 이 이별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50,000원
이 감정을 끝까지 남기기 위한 선택입니다.
지금 기록 시작하기